[우둥불] 구로지역 청소년과 함께 하는 2013 우둥불 공연예술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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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우둥불 공연예술놀이터에 서는 5일 동안 움직임과 춤, 노래인형극, 밴드, 영상 등의 기술을 집중적으로 익히면서 몸과 마음을 열고 인문학적 상상력을 키워갑니다. 일회성의 단순 체험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공연예술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의 개성과 꿈을 깊이 있게 만나보는 시간이며, 놀이와 함께 배움을 나누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마지막 날에는 그동안 배우고 익힌 공연기술과 생태, 평화, 지역 공동체를 향한 따뜻한 […]

[사회토론회] 2012년 18대 대선의 구조적 의미와 향후 한국사회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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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성공회대 교수 자유 집담회 | 주제: “2012년 18대 대선의 구조적 의미와 향후 한국사회의 전망“ | 일시: 2012년 12월 26일(수) 12-4시장소: 새천년관 7417 | 패널: 권혁태, 김동춘, 백원담. 정해구, 조희연 외. | 주최: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민주주의연구소 그동안 성공회대 교수들 상호간의 지적 대화의 기회가 많지 않다는 지적이 있어왔습니다. 이를 배경으로, 동아시아연구소(HK연구소)와 민주주의연구소(중점연구소)가 공동으로 성공회대 교수들 간의 심도 있는 […]

[문화담소] `비념` 영화상영 및 임흥순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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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인 임흥순 감독이 4.3의 상처를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그려낸 <비념> 으로 채워졌다. 제주도라는 아름다운 공간 이면에 존재하는 참혹한 기억을 감독은 때로는 조심스럽게, 때로는 격정적 으로 추적한 이 다큐멘터리는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제주도의 역사와 그 이면의 상처가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확인하게 해준다. |일시 : 2012년 12월 3일, 오후 6시 |장소: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M205호    

[문화담소] `잔인한 계절` 영화상영 및 박배일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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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12년 10월 22일 (월) 오후 6시 |장 소: 성공회대 미가엘관 M205 |내 용: 영화상영(60분) 박배일 감독과의 대화 |시놉시스: 어둠이 짙게 깔린 도시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가 남긴 흔적을 깨끗이 치워주는 사람들이 있 다. 타인의 곱지않은 시선에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온 평범한 우리 이웃이 자신 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잠시 동안 그들의 외침에 […]

[문화담소] `개청춘`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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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다큐멘터리 `개청춘`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기획의도: 세대의 이름조차 돈의 액수로 불리는 세대. IMF때 학교를 다녔으며, 하고 싶은 일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택할 것을 세뇌당한 세대. 그래서 200대 1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을 기록한 세대. 취업 해도 대부분이 비정규직인 세대. 그런 상황인데도 꿈이 없다고, 패기가 부족하다며 질책 당하는 세대. 지금의 20대. 바로 우리들이다. 좋다. 이제부터 우리가 […]

[사회토론회]아시아와 기독교의 위기: 1990년대 이후 홍콩과 한국 기독교의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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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오후 3시 | 장 소 : 성공회대학교 새천년관 7417호 | 공동주관 :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제3시대그리스도연구소 | 후 원:  성공회대학교,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사업 | 발 표 < 아시아와 기독교의 위기: 1990년대 이후 홍콩과 한국 기독교의 궤적 > -김진호 목사 (제3시대 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Law Wing Sang 교수 (홍콩 링난대 문화연구학과 교수) 한국 […]

[문화담소] 용산다큐 두개의 문(Two doors)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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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 기획의도:  용산참사와 그 이후의 재판과정에서 이 사건의 책임자들은 끊임없이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부정했고, 이 부정의 과정은 곧 대중들의 외면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은유라고 여겨졌다. 마주 놓았을 때 무한대로 서로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두 […]

[문화담소] 바다에 갔다 온 계곡 개구리 영상상영 및 작가 믹스라이스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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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12. 5. 7(월) 오후 6시 |장 소: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301호 |* 작품발표(영상) 및 작가와의 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작가: 믹스라이스 믹스라이스(조지은, 양철모)는 “이주”라는 상황이 만들어낸 여러 흔적과 과정, 경로, 결과, 기억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이주 주변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않은 상황과 맥락에 대해 사진과 영상, 만화를 통해 작업하고 있다. 믹스라이스는 과거와 현재 사이의 […]

[문화담소] “하나안(Hanaan)” 영화상영 및 박 루슬란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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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고려인 친구들이 이야기, 하나안.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범죄와 마약을 둘러싼 네 친구의 우정과 운명 | 일 시: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오후 6시 | 장 소: 성공회대 피츠버그홀 | 감 독 : 박 루슬란 | 우즈베키스탄 출신 동포 영화감독, 연극 연출가. <하나안> 2011.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자유로운 새의 춤> 2008. <원슛> 2006. <나의 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