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담소] 연영석 어쿠스틱 콘서트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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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석 토크콘서트! | 연영석은 가수이자 몽상가. 자칭 ‘게으른피’ 미술활동을 하다 자신을 위해 뒤늦게 음악을 시작함. 십수년간을 노동자들이 투쟁하는 곳에서 노래를 부르고 다녔지만 노동자들을 대변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문화노동자’라고 주장함. 여전히 몽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독한 줄타기를 진행하는 중이다. |일시 : 2013년 5월 20일 |장소: 성공회대 새천년관 7417호  

[문화담소] “아들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the Son)” 박일헌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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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년 5월 8일(수), 저녁 6시 |장소: 성공회대 미가엘관 M205호 |영화 시놉시스: 2005년 5월 29일 원폭2세환우 김형률은 서른 다섯 짧은 생을 마쳤다. 김형률의 어머니는 1945년 8월 6일 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에 있었다. 원폭2세의 유전적 질병을 앓으며 원폭2세환우에 대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던 김형률씨가 떠난 빈자리에서 아버지 김봉대씨는 인권운동가로 아들과 함께 걷던 길을 걸어간다. (2011년 제15회 서울인권영화제)

[문화담소] `비념` 영화상영 및 임흥순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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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인 임흥순 감독이 4.3의 상처를 상징적 이미지를 통해 그려낸 <비념> 으로 채워졌다. 제주도라는 아름다운 공간 이면에 존재하는 참혹한 기억을 감독은 때로는 조심스럽게, 때로는 격정적 으로 추적한 이 다큐멘터리는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제주도의 역사와 그 이면의 상처가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을 확인하게 해준다. |일시 : 2012년 12월 3일, 오후 6시 |장소: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M205호    

[문화담소] `잔인한 계절` 영화상영 및 박배일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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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12년 10월 22일 (월) 오후 6시 |장 소: 성공회대 미가엘관 M205 |내 용: 영화상영(60분) 박배일 감독과의 대화 |시놉시스: 어둠이 짙게 깔린 도시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우리가 남긴 흔적을 깨끗이 치워주는 사람들이 있 다. 타인의 곱지않은 시선에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온 평범한 우리 이웃이 자신 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잠시 동안 그들의 외침에 […]

[문화담소] `개청춘`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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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다큐멘터리 `개청춘`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기획의도: 세대의 이름조차 돈의 액수로 불리는 세대. IMF때 학교를 다녔으며, 하고 싶은 일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택할 것을 세뇌당한 세대. 그래서 200대 1의 공무원 시험 경쟁률을 기록한 세대. 취업 해도 대부분이 비정규직인 세대. 그런 상황인데도 꿈이 없다고, 패기가 부족하다며 질책 당하는 세대. 지금의 20대. 바로 우리들이다. 좋다. 이제부터 우리가 […]

[문화담소] 용산다큐 두개의 문(Two doors) 영화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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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동의 없는 시신 부검, 사라진 3,000쪽의 수사기록, 삭제된 채증 영상, 어떠한 정보도 하달 받지 못했다는 경찰의 증언…과연, 그 날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 기획의도:  용산참사와 그 이후의 재판과정에서 이 사건의 책임자들은 끊임없이 자신들이 책임져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부정했고, 이 부정의 과정은 곧 대중들의 외면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은유라고 여겨졌다. 마주 놓았을 때 무한대로 서로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는 두 […]

[문화담소] 바다에 갔다 온 계곡 개구리 영상상영 및 작가 믹스라이스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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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12. 5. 7(월) 오후 6시 |장 소: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301호 |* 작품발표(영상) 및 작가와의 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작가: 믹스라이스 믹스라이스(조지은, 양철모)는 “이주”라는 상황이 만들어낸 여러 흔적과 과정, 경로, 결과, 기억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이주 주변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않은 상황과 맥락에 대해 사진과 영상, 만화를 통해 작업하고 있다. 믹스라이스는 과거와 현재 사이의 […]

[문화담소] “하나안(Hanaan)” 영화상영 및 박 루슬란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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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고려인 친구들이 이야기, 하나안.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범죄와 마약을 둘러싼 네 친구의 우정과 운명 | 일 시: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오후 6시 | 장 소: 성공회대 피츠버그홀 | 감 독 : 박 루슬란 | 우즈베키스탄 출신 동포 영화감독, 연극 연출가. <하나안> 2011.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자유로운 새의 춤> 2008. <원슛> 2006. <나의 결혼 […]

[문화담소] `당산 대지진`영화상영 및 백원담 교수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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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11년 12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 |장 소: 성공회대 정보과학관 시청각실 (6110호) |발표자: 백원담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소장) |직 위: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교수 |성공회대학교 중어중국학과 교수이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이며, 동아시아문화공동체포럼 기획집행위원장, 중국 상하이대학 해외교수, <황해문화>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주된 관심사는 중국현대문화와 아시아 사상문화의 맥락잡기이다. 아시아에서 근대사상의 연쇄를 역사적 문화현상으로 이해하며 생동하는 트랜스내셔널한 현실문화와 접맥하여 새로운 아시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