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총서]식민지 트라우마: 한국 사회 집단 불안의 기원을 찾아서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유선영 지음 | 출판사: 푸른역사 | 발간일자: 2017.6.30 | 책 소개: 식민지민의 트라우마는 근대성 그리고 식민지배의 두 가지 집단경험이 뒤섞인다. 그러나 외상은 ‘역사’가 되지 못했다. 외상은 정신분석의 영역이지 증거, 기록, 실증의 역사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이다. 『식민지 트라우마』는 식민지민의 트라우마를 역사화하기 위해 식민지민에게 가해진 외상들을 재구성해 식민지민의 민족주의는 사실 민족적 감정의 다른 이름이며 식민지민의 […]

[학술총서]한중여성 트랜스/내셔널하게 읽기: 지식.인구.노동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기획 / 김미란 엮음 |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 발간일자: 2017.6.15 | 책 소개: 한국과 중국, 페미니즘으로 횡단하기 중국의 여성주의는 무엇을 연구할까? 사회주의 여성해방은 중국 여성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소황제로 대표되는 한자녀정책은 중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중국 여성학계와 학술 교류를 시작하기 이전에 이 질문들은 그저 중국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에 불과했다. 그러나 […]

[학술총서]두 번째 ‘전후’: 1960~1970년대 아시아와 마주친 일본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기획 / 권혁태, 조경희 엮음 |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 발간일자: 2017.6.15 | 책 소개: 1960~1970년대 일본의 아시아관(觀) 보고서 일본의 전후 복구 과정에서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현상은 망각이다. 무너진 제국이 저지른 식민과 전쟁의 기억은 동서 냉전을 거치며 빠르게 사라졌다. 일본 정치인들의 잇따른 과거사 망언, 풀리지 않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 거기에 […]

[학술총서]’나’를 증명하기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기획 / 이정은, 조경희 엮음 |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 발간일자: 2017.6.15 | 책 소개: 이동과 경계를 관리하는 국적, 여권, 등록의 동아시아적 맥락 그리기 사람들의 이동과 사람들 사이의 경계를 관리하는 자기증명(IDENTIFICATION) 장치에 초점을 두고, 그 형성 과정과 위/아래로부터의 수행적 효과에 주목한 책이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재일조선인과 오키나와, 사할린, 단둥 등 아시아 접경 지대 주민들, […]

[학술총서]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 냉전 아시아의 사상심리전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백원담, 강성현 편 | 출판사: 진인진 | 발간일자: 2017.5.15 | 책 소개: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학술총서 시리즈. ‘냉전-분단 아시아의 탄생: 전후 신질서 구축과 사상심리전’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된 논문들을 정리하여 책으로 엮은 것이다. ‘냉전-분단 아시아의 탄생: 전후 신질서 구축과 사상심리전’ 국제학술회의에 참가한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5개국 학자 12명이 저술한 10편의 논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장은 […]

[학술총서]종전에서 냉전으로: 미국 삼부조정위원회와 전후 동아시아의 ‘신질서’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강성현, 백원담 편 | 출판사: 진인진 | 발간일자: 2017.5.15 | 책 소개: 지난 2015년부터 성공회대학교 아시아연구소는 [냉전아시아의 사상심리전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연구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 작업의 성과는 2016년 6월 아시아연구소와 한국냉전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냉전-분단 아시아의 탄생: 전후 신질서 구축과 사상심리전] 국제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이번에 발간된 『종전에서 냉전으로 : 미국 삼부조정위원회와 전후 동아시아의 ‘신질서’』와 『열전 속 […]

[해외공저]戦後の誕生: 戦後日本と朝鮮の境界

Posted Posted in 저역서

| 저자: 権 赫泰 (編集), 車 承棋 (編集), 中野 敏男 엮음 | 출판사: 新泉社 | 발간일자: 2017.3.15 | 책 소개: 戦後〉とは何か? 「平和と民主主義」という価値を内向的に共有し、閉じられた言語空間で自明的に語られるこの言葉は、何を忘却した自己意識の上に成立しているのか。 〈戦後〉的価値観の危機は、〈他者〉の消去の上にそれが形成された過程にこそ本質的な問題がある。 捨象の体系としての「戦後思想」そのものを鋭く問い直す。 「今日の日本において〈戦後〉が語られるとき、多くの日本人たちは「戦後憲法」のもとで「平和と民主主義」の時代を生きているという自己意識を共有している。しかしながら、それ自体いかにも内向きの表現であり、日本人たちの自己意識から一歩離れて見るならば、そこにかなり重要な自己矛盾があることは明らかであろう。 戦後日本の思想プロセスは、単純な沈黙や強引な否認による戦争責任の回避よりはるかに巧妙かつ根深いかたちで、その後の日本人の一般的な意識状態を規定している。「戦後日本」の主体言説に抗して、民衆の植民地主義そのものを内在的に解体していくこと、これは世紀の変わった現在になお課題として残されている。」中野敏男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 온라인서점:  아마존(일본)

[학술총서] 주권의 야만:밀항, 수용소, 재일조선인

Posted Posted in 총서

| 저자: 권혁태, 조경희 이정은 외 | 출판사: 한울 | 출판일: 2017.1.20 | 책 소개: 『주권의 야만』은 식민지 제국 붕괴 후 주권의 상징인 국경을 넘어 ‘밀항’을 감행한 조선인들의 ‘탈국경의 역사’를 조명한다. 1부 ‘국경 관리와 밀항’에서는 해방 전후를 통해 구조화된 조선인들의 밀항의 조건과 실태, 이를 단속한 권력의 시선을 다루고, 2부 ‘수용소의 지정학’에서는 냉전-국민국가 체제하 한일 양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