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담소+] ‘사당동 더하기 33’ 영화 상영 및 조은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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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문화담소+] “‘사당동 더하기 33’ 영화상영 및 조은 감독과의 대화” 한 다문화 가족이 반지하 셋방에 막 이삿짐을 풀었다. 이 다문화 가족 가장은 33년 전 서울의 가장 큰 달동네였떤 사당동 판자촌 단칸방에 모여 살던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남동생과 여동생 등 다섯 식구 중 한 명이다. 여동생은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고 남동생은 헬스트레이너와 새별 배달을 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