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토론회

[정기학술토론회] 독일 역사교과서의 동아시아사 인식

|일시: 2013-03-25

 

|장소: 성공회대 새천년관 7417호

 

|발표: 한운석(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초빙교수)

 

|행사개요: ‘독일의 역사화해와 역사교육’이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는 발표자는 최근에 미구고가 영국,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러시아의 역사교과서에서 동아시아 개념사용, 동아시아 각국의 역사가 다루는 주요시대와 주제들을 연구하는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이끌었으며 지역사로서의 동아시아사에 대한 인식에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발표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로서 독일 교과서의 동아시아사 서술에 주목하여 중국부상으로 국제정치의 지각 변동과 지구사적 인식의 확산이 독일 교과서의 동아시아사 인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조명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