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

[학술총서]이동하는 아시아:탈 냉전과 수교의 문화정치

| 제목: 이동하는 아시아:탈 냉전과 수교의 문화정치
| 저자: 김미란, 오영숙, 임우경,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지음
| 출판사: 그린비
| 발간일자: 2013.4.30
| 책 소개:

수교의 역사를 통해 본 탈/냉전기의 동아시아!

탈/냉전과 수교의 문화정치『이동하는 아시아』. 1970-1990년대를 탈/냉전기로 규정하고, 이 시기 동아시아 문화지형의 질서재편을 분석한 책이다. 여섯 명의 저자들은 냉전 종식 후의 아시아 문화가 맞게 된 문화정치적 패러다임이 냉전의 잔해 위에서 움직인다고 보고, 이를 완전한 냉전으로의 탈피도, 냉전으로의 환원도 아니라는 의미의 ‘탈/냉전’기라고 규정한다. 여섯 명의 저자들은 이 탈/냉전기의 아시아 문화의 이동과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문화정치적 수교가 진행되는 방식을 다양한 소재와 관점을 통해 흥미롭게 분석한다.

 

|목차:

서론 _ 탈/냉전 아시아 수교의 문화정치, 1970~1990년대 ― 임우경

1장 _ 선린학생회관과 중일관계: 국민국가의 논리와 진영의 논리 ― 권혁태
2장 _ 중일 인민연대와 탈/냉전 문화이동:「망향」과 「추포」의 중국 수용과정을 중심으로 ― 임우경
3장 _ 탈/냉전기 타이완의 ‘중국상상’과 민족주의: 양안개방(1987)을 중심으로 ― 김미란
4장 _ 충돌의 소리인가 화해의 노래인가: 탈/냉전 시기 동아시아의 ‘덩리쥔현상’ ― 쩡전칭
5장 _ 탈/냉전 시기, 남한의 영화문화와 중국 영화 수용 ― 오영숙
6장 _ 1979년 중월 국경전쟁과 포스트사회주의 중국의 탈/냉전 문화정책 ― 장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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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및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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