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


[연구소장]

백원담(PAIK WonDam)  /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으로, 중어중국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한국문화연구학회장, 중국 상하이대학교(上海大學) 해외교수, 『진보평론』·『황해문화』의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최근 동아시아 사상연구 및 문화연구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저서로 『동아시아의 문화선택 한류』,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위화(余華) 소설 『인생』 등을 펴낸 바 있다.
arum@skhu.ac.kr


[HK교수]

유선영(YOO SunYoung) /문화연구 전공

HK교수-유선영.jpg고려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신문학전공; 철학박사
일본 식민지배 시기 한국의 대중문화, 정체성, 대중형성 과정과 역사를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문화의 식민성, 미국화, 일본화의 중첩된 구성과정을 해체하는데 관심을 갖고 있음. 주요 연구저서로는 한국미디어문화사(2007,편저)를 비롯 홑눈정체성, 한국의 초기영화 관람과 문화적 수용, 식민지 대중가요(신민요)의 잡종화, 초기영화 관객성, 식민지 외화관람과 문화적 실천, 근대적 대중의 형성, 근대주체의 형성, 아메리카나이제이션, 식민지 미국의 헤게모니 등을 분석한 논문이 다수 있음.
justyoo@chollian.net


신현준(SHIN Hyunjoon) / 대중문화 전공

HK교수-신현준신현준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글로벌라이제이션 시대 한국 음악산업의 변화를 주제로 한 논문(<음악산업 시스템의 지구화와 국지화: 한국을 중심으로>)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아시아연구소(ARI)의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주요 관심 분야는 대중음악과 연관된 천년 정체성, ‘음악과 정치’, 대중문화, 문화연구다. 최근에는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음악산업 및 음악소비에 미치는 변화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얼트 문화와 록 음악 1/2》(1996/7), 《글로벌, 로컬 한국의 음악산업》(2001), 《월드 뮤직 속으로》(2003), 《한국 팝의 고고학 1960년대/1970년대》(2005) 등이 있다.
homey81@gmail.com


김미란(KIM MiRan) / 젠더연구 전공

HK교수-김미란김미란은 현재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의 HK교수이다. 중국 청화대학교의 중문학과(2000)와 상해대학교 당대 문화연구센터(2005)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한국국제비교문학회 출판이사, 여성문화이론 연구소 회원, 한국 여성학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호풍(胡風)의 반봉건문학론》으로 박사학위를 수여하였으며 (1997) 현재 성별과 근대화라는 시각으로 중국 여성학, 대중문화, 아시아의 이주, 문화적월경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여성의 삶을 찾아서-국가.젠더.문화》(단독, 2009), 《중국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2006), 《중국의 한류,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공저, 2006), 《跨文化對話》 (공저, 2006, China), 《중국은 왜 한류를 수용하나?》(공저, 2004), 역서로 《소피의 일기》(2009) 《딩링》(1997)이 있다. 논문은 “‘판샤오潘曉’토론(1980)에 나타난 문화대혁명의 극복서사와 해소-공사 公私관념을 중심으로”(2009)가 있다.
fuwife@hanmail.net


윤영도(YUN Youngdo) / 중국문화 전공

HK교수-윤영도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의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대학원에서 〈中國 近代 初期 西學 飜譯 硏究〉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근현대 사상•문학 및 문화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최근 연구 성과물로는 공저 《아시아의 접촉지대: 교차하는 경계와 장소들》(2013)와 공역 《홍콩영화 100년사》(2013)를 비롯하여, 〈《형제》의 리얼리즘과 그 서사적 총체성에 관하여〉(2010), 〈전후 홍콩영화와 동아시아 문화냉전의 절합〉(2013), 〈1950년대 황비홍 현상의 문화사회학적 맥락 연구〉(2013), <신자유주의 시대 중국계 이주민의 초국적 사회공간의 형성과 변천> (2014)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ycyyd@skhu.ac.kr


조경희(CHO KyungHee) / 한일문화 전공

HK교수-조경희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 열림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학/사회학 전공.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하였고 “제국일본/식민지조선의 사회사업과 민중통치” 연구로 도쿄외국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학교 일어일본학과, 한신대학교 일본지역학과에서 강의하였다. 주요 연구분야는 식민지 사회사, 재일조선인, 이주와 젠더 등이다.
cake734@gmail.com


강성현(Kang SungHyun) /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

강성현 교수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HK교수, 냉전평화연구센터장, 열림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사회학자. 한국과 동아시아의 사상통제와 전향, 공안, 법과 폭력, 전쟁과 제노사이드, 과거청산, 점령과 군정을 연구해왔다. 최근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전쟁범죄, 냉전 아시아의 문화와 대학 및 지식 생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미국과 영국 등 국외 자료기관에서 자료를 조사 수집하고 연구하고 있다. 한국냉전학회 이사, 한국사회사학회 운영위원, 『황해문화』 편집위원, 여성가족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지원 및 기념사업 심의위원 등을 맡고 대내외적으로 연구와 학문적 실천에 힘쓰고 있다.
『탈진실의 시대, 역사부정을 묻는다』(2020), 『끌려가다 버려지다 우리 앞에 서다 1, 2』(2018), 『종전에서 냉전으로』(2017),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2017), 『한국전쟁 사진의 역사사회학』(2016) 등 다수의 책과 논문을 저술했다.
Kangsh@skhu.ac.kr


[HK연구교수]

오영숙(OH Yeong Sook) / 대중문화 전공

HK연구교수-오영숙서울대학교 대학원(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현대문학을 전공했으며, 한양대학교 대학원(연극영화과)에서 영화이론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와 중앙대 등에서 강의했으며, 지금은 성공회대 동아시아 연구소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나르시소스의 자기모멸과 미적 자의식」(『영화와 시선: 홍상수의 <강원도의 힘>』, 삼인, 2003)과 「1960년대 스릴러의 양상과 현실인식」(『영화연구』, 한국영화학회, 2007) 등이 있고, 저서로는 『1950년대 한국영화와 문화담론』(소명, 2007)이 있으며, 번역서로는『영화의 내레이션』(David Bordwell, Narration in the Fiction Film, 시각과언어, 2007)와 『진짜 눈물의 공포』(공역, Slavoj Zizec, The Fright of Real Tears, 울력, 2004) 등이 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영화와 대중미디어가 주요 연구 대상이며, 개인의 정체성 형성에 영향을 미치거나 시대정신을 드러내는 미디어 현상들에 관심을 갖고 있다.방문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설명 및 내용을 입력하세요.
jumpcut5@hanmail.net


이기웅 (Lee Keewoong) / 대중문화 전공

HK연구교수-이기웅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영국 런던정경대학(The London School of Economics and Political Science)에서 “Practicing Globalization: Mediation of the Creative in South Korean Advertising” 논문으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상명대학교에서 강의하였고, 문화산업, 대중문화, 도시재생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임하(Lee Im Ha) / 냉전문화 전공

HK연구교수-이임하역사학(한국현대사, 한국여성사) 전공으로 한국전쟁, 냉전, 젠더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저술한 책으로 <조선의 페미니스트>, <해방공간 일상을 바꾼 여성들의 역사>, <적을 삐라로 묻어라>, <전쟁미망인 한국현대사의 침묵을 깨다>, <여성 전쟁을 넘어 일어서다> 등이 있다.
narik@skhu.ac.kr


[선임연구원]

전갑생 (Jeon Gabseang) / 선임연구원, 한국현대사 전공

전갑생 선임연구원연구 관심 영역은 근·현대 민간인 학살과 다양한 수용소, 군의 민간인의 통제, 동아시아의 군사기지 및 스파이전, 비무장지대와 군사분계선, 냉전시기 사상심리전 연구를 거듭해 각국에서 조사·수집을 통해 아카이브 및 컨텐츠 생산에 연구하고 한다.
주요 논문은 「한국전쟁 포로와 사진: ‘동양공산주의자’ 인종 프레임과 폭력성 재현」(이화연구, 2018)과 「수용소에 갇힌 귀환용사-‘지옥도’ 용초도의 귀환군 집결소와 사상심리전」(역사비평, 2018) 다수 있으며, 저서는 『열전 속 냉전, 냉전 속 열전 : 냉전 아시아의 사상심리전』(진인진, 2017), 『한국전쟁과 분단의 트라우마』(선인, 2011) 외 다수가 있다.


[공동연구원]

권혁태(KWON HeokTae) / 성공회대 일어일본학과

공동연구원-권혁태고려대 사학과를 거쳐 일본 히토쯔바시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일본경제사)를 받았다. 일본 국립 야마구치 대학 교수를 거쳐 2000년부터 성공회대학 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반일과 동아시아>(공저), <아시아의 시민사회>(공저) 등이 있다.
kwonht@skhu.ac.kr


장영석(JANG YoungSeog) / 성공회대 중어중국학과

JANG Young Seog was born in 1961. Since 2001 to 2003 he was a research fellow at the Institute of East and West Studies at Yonsei University. Currently he is an associate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Chinese Studies at Sungkonghoe University, Dean of Student and Exchange Affairs at Sungkonghoe University, Vice-President of the Korea Association of Contemporary Chinese Studies. He received PhD at Peking University. His edited books and monographs include “The Change of Labor System and Transformation of the Function of Trade Union in Contemporary China” (2004), “The Structure of Division and Labor Relations of East Asia” (1,2,3, co-working) (2005-2007), “China’s Labor Problems in the Era of Globalization” (2007), “The Politics of Chinese Labor’s Memory” (co-working) (2007), “Power Transition and Policy in China” (co-working) (2008).

jys80@skhu.ac.kr


박노자(Vladimir TIKHONOV) /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 한국학과

공동연구원-박노자Ph.D. 1996년 (모스크바 국립대).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 한국학 부교수. 상트페테르부르크 (St. Petersburg) 에서 태어났으며, 영화 [춘향전]을 보고 받은 충격 후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 대학교 동방학부 한국사학과를 졸업한 그는 이후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고대 한국의 가야사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스로 “난 한국인”이라고 주장할 만큼 한국에 대한 이해가 깊으며, 한국인으로 귀화했다.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사상연구가 주요 관심분야이며 저서로는 [당신들의 대한민국],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가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사상사(특히 민족주의 사상), 불교사와 동북아, 한국이다.
vladimir.tikhonov@ikos.uio.no


차승기 / 조선대학교

공동연구원-차승기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조선대학교에 재직중이다. 한국 근대문학사와 문학사상을 폭넓게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중일전쟁 이후 전시체제기 전쟁상황과 식민지/제국체제의 구조변동이 초래한 문학장과 담론장의 변화를 일본 사상계와의 관련 속에서 탐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반근대적 상상력의 임계들』이 있고, 논문으로는 <추상과 과잉: 중일전쟁기 제국/식민지의 사상연쇄와 담론정치학>, <전시체제기 기술적 이성 비판>, <사실의 세기, 우연성, 협력의 윤리>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세계사의 해체』(공역) 등이 있다.

neuzeit@hanmail.net 


김필호 / 이화여대

이화여대


임경화 / 연세대 국학연구원

연세대 국학연구원


김민환 / 한신대

한신대


김지윤 / 성공회대

성공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