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담소

[문화담소] “하나안(Hanaan)” 영화상영 및 박 루슬란 감독과의 대화

네 명의 고려인 친구들이 이야기, 하나안.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범죄와 마약을 둘러싼 네 친구의 우정과 운명

| 일 시: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오후 6시

| 장 소: 성공회대 피츠버그홀

| 감 독 : 박 루슬란

| 우즈베키스탄 출신 동포 영화감독, 연극 연출가.

<하나안> 2011. 로카르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자유로운 새의 춤> 2008.

<원슛> 2006.

<나의 결혼 원정기> 2005.

* 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