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담소

[문화담소] “아들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the Son)” 박일헌 감독과의 대화

|일시: 2013년 5월 8일(수), 저녁 6시

|장소: 성공회대 미가엘관 M205호

|영화 시놉시스: 2005년 5월 29일 원폭2세환우 김형률은 서른 다섯 짧은 생을 마쳤다. 김형률의 어머니는 1945년 8월 6일 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에 있었다. 원폭2세의 유전적 질병을 앓으며 원폭2세환우에 대한 관심과 대책을 촉구하던 김형률씨가 떠난 빈자리에서 아버지 김봉대씨는 인권운동가로 아들과 함께 걷던 길을 걸어간다. (2011년 제15회 서울인권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