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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담소+] ‘사당동 더하기 33’ 영화 상영 및 조은 감독과의 대화

이미지: 사람 4명, 텍스트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문화담소+]

“‘사당동 더하기 33’ 영화상영 및 조은 감독과의 대화”

한 다문화 가족이 반지하 셋방에 막 이삿짐을 풀었다. 이 다문화 가족 가장은 33년 전 서울의 가장 큰 달동네였떤 사당동 판자촌 단칸방에 모여 살던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남동생과 여동생 등 다섯 식구 중 한 명이다. 여동생은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고 남동생은 헬스트레이너와 새별 배달을 겸한다. 이 다큐는 할머니 가족 4대에 걸친 33년의 일상을 응시한다.

*일시: 6월 26일 금요일 18:00
*장소: 필름포럼(서대문구 성산로 527, 하늬솔빌딩 지하1층)
*초청: 조은 감독
*대담: 하승우(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교수)
*공동주최: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 한국문화연구학회
*후원: 한국연구재단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