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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회의]아시아에서 ‘인종’과 헤게모니가 갖는 함의

아시아에서 ‘인종’과 헤게모니가 갖는 함의

|일시: 2008. 7.19~20
|장소: 성공회대학 정보과학관 시청각실
|주최: 아시아지역대안교류회 (아레나, ARENA),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IEAS),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FES)

|7월19일 (토)

10:00-10:30          등록/ 접수

소 개

이종석(Alex Jong Seok Lee), 아레나, “아시아에서  “인종”과 헤게모니가 갖는 함의”

서양의 개념과 아시아의 현실: 인종, 국민성, 민족성 위치 지우기 ”

발제: T.K. 우멘 (T.K. Oommen), 자와하랄 네루 대학 (Jawaharlal Nehru University), 인도

사회: 셩메이 마(Sheng-mei Ma), 미시간 주립대학(Michigan State University), 미국

세션 I : 한국의 인종 정책과 이주자

발제: 심보선,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한국,

“한국에서의 인종 동학: 1990년대 이후 한국의 이주자에 대한 부계 인종적 정책의 형성”

토론: 엄한진, 한림대학교, 한국

토론: 허니 레이은 탄(Honey Lay Ean Tan), 변호사, 말레이시아

세션 II: 인종, 민족성 그리고 중국의 농촌여성

발제: 싯추이 마가렛 (SIT Tsui, Margaret), 동화사범대학(East China Normal University), 중국

“민족성과 토지”

토론: 우르밀라 고엘 (Urmila Goel), 비아드리나 프랑크푸르트 유럽대학, 독일

토론: 이정옥, 대구가톨릭대학교, 한국

|7월20일 (일)

10:00-10:30                      등록/ 접수

세션I: 인종, 정체성 그리고 “서양”의 아시아인 디아스포라

발제: 셩메이 마, “멋스러운 중국풍, 혹은 구린 짱꼴라 풍”
토론: 싯 추이 마가렛, 이대훈

세션 II: 인종, 정체성 그리고 “서양”의 아시아인 디아스포라

발제: 우르밀라 고엘, “독일 안의 아시아인과 인도인: 인종주의에 관한 고찰과 권력 불평등의 상호 의존성”
토론: 셩메이 마, T.K. 우멘

종합 토론

사회: T.K. 우멘
토론: 셩메이 마, 우르밀라 고엘, 심보선, 이종석

폐회 인사
발표자 토론자 후속활동 협의

출처: http://pppower.tistory.com/40136 [흠흠]